대통령 당선인에게

인수위원회 출발은 농부가 (종자) 뿌리기 위해서 토양조성이 절대적인 것과 같다. 우수한 (종자)라도 토양조성이 안됀 땅에 심으면 제대로 자랄수 없는 원리로 인수위원회 출발이 중요하다.

 

5년동안 할일이 너무 많다. 하지만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나라를 구했고, 박정희 대통령은 산업화로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 () 우리나라 역사에 조명되어야한다. 

 

우리국민의  두뇌가 세계에 빠지지 않는다.  미래창조과학부 신설, 경제부총리,  해양수산부 부활은 바람직하다.  경제민주화 빨리 현실이 되서 세계 최악의 자살국가란 오명을 탈출해야한다.

 

어떤방법으로든 김정은과의 만남을 서둘어야 한다.  가능하면 조건없는 서울초청이 바람직하다.  만나서 허심탄회한 대화로 신뢰를 구축하는 일이다. 그러다 보면 핵문제도 해결 되고 인권문제도 풀리게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우리나라 시대에 맞추어 개헌이 시급하다.  4년이던  5년제이던 중임제로.  80 영국 총리 마가렛 대처 집권은 법치(法治)가 폭치 (暴治)를 누르는 사회로 11년 연임하며 나라를 구해냈다.  2008 광화문의  촛불시위로 폭치가 법치를  짋밥는 일은 또다시 있어서는 않된다.  종북세력이 발을 붇치지 못하게 엄중한 개헌이 필요하다.  

 

지난 5 처럼 좌에 끌려다녀서는 안된다. 이북가서 이적행위를 하고 판문점으로 걸어넘어오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않된다.   전교조의 이념교육은  어린이들에게  미국이 적으로가리키는 잘못된 교단을 바로 잡아야한다.

 

진보2030세대들은 우리나라 세계경제 10위권 시대를 살면서 한강의 기적이 어떤 경로로 이루어 젔는지 모른다.  국민대통합에 일환으로 보수5060세대들은 세계경제 하위권의 어려운 환경속에서  삶을 극복해야  했다는 , 진보 2030세대를 이해시키는 일이 애국이다.  

 

국토방위 의무를 이행한자가 공직에서 떳떳한 자세로 근무에 임할 있도록 해야한다. 지난 20년중 15년동안은 군미필 대통령이 었다.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은 최초 대한민국 여성대통령으로서 정정당당하게 공직사회를 정화해야 한다.  일본언론에서 말하듯 세계에서 가장많이 눈물로 얼룩진 60여년의 삶은 어려운 난국을 해결할수 있다고 본다.

 

납세, 병역, 전과, 도덕성등 철저히 검증해서 공직에 머물게 해야한다.  만남과 이별(석별),  어떤 모양으로든 만나고 언젠가는 헤어진다. 즐거운 만남도 중요하지만 헤어질 인과관계는 더욱 중요하다. 특히 역대 대통령들은 측근의 비리로 유정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국민과 청와대를 석별했다.   현정부 대통령도 다름 없이 석별하게 되는데 박근혜 당선인은 절대로 과거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

 

이미 여러 언론인들이 했듯이48%51.6% 당선됀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은 당선을 위한 포퓰리즘 공약을 정리하고 우선순위 설정이 중요하다. 공약에 억매이지 말고 영국의 총리 마가렛 대처처럼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야한다.  할수 있다” “하면 된다” “ 살수 있다 긍정적인 굳은 신념으로 18년에 걸쳐서 일궈낸 세계가  인정하는  부친 박정희 전대통령의 한강의 기적이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어려운 난국을 대처처럼 극복하고 2 한강의 기적 성취를 기대한다.

 

 임용균 미재향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