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아버지 빚 서울답방

보수 와 진보”, “우 와 좌”, “민주주의 와 공산주의의 이념이 뒤죽박죽 됀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판은 언제까지 갈 것인지 궁금하다. 지금 여(보수) (진보)는 공이 무엇이고 과가 무엇인지 분별없는 말싸움 계속으로 분열이 심화 되고있다.

 

박근혜 후보는 종북무리들에게 끌려다녀서는 안된다. 아버님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은 공이고 과는 과를 분명히 국민을 설득시켜야 한다. 아버지와 딸을 떠나서 18대 대통령후보자격으로 과를 사과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하기 힘들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변할수 없는 영원한 관계다. 돌아가신 아버님의 과를 사과한다고 피해 입은 가족들의 응어리가 풀일 수가 없다. 좌파진영은 박수를 쳤다.  그 박수가 대선에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가?  김동길 교수의 박근혜 후보 힘내세요글을 읽고 여러 방면으로 근대사를 더듬어 봤다. 김동길교수는 박정희 전대통령시절 과()를 여론화 하다가 감옥생활 했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을 이해하고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 필자 역시 1964년 이명박 대통령이랑 한일수교 반대데모를 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보리고개 해결을 위해 수교 후 일본으로부터 엄청난 배상을 받아 낸 공을 이제와서 충분히 이해한다.

 

야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과를 논하기 전에 광화문 광우병 촛불데모군중들이 경찰을 개패듯 패고 경찰 차를 때려 부시며 무법천지를 만드는데 합류한 것 부터 사과해야 한다. 광우병 촛불시위로 국고 3 7500억의 손실을 봤다는 것 촛불시위에 가담한 사람들은 잊어서는 안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18년 동안 과보다 공()이 많았기에 지금의 잘사는 나라가 됐다. 

 

박근혜후보는 국민통합이란 단어 때문에 아버지의 과()사과로 물을 업질렀지만 아직도 늦이 안았다. 우리나라의 60 ~70 년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과감한 사명감 없이 산업화를 성공할수가 없었다. 잿터미가 된 나라를 건설하면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라고 까지하며 생전과 생후 앞날을 내다보며 정정당당한 정치 업적이 세계가 놀라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게 됀 나라다. (

 

한강의 기적이 박정희 전대통령의 공()으로 치부한다면 반론도 있겠지만 30여년전 공()으로 지금 못사는 나라를 돕는 나라가 된 것 우리 모두 잊어서는 안된다.

 

누가 청와대 주인이 되든 안보 문제는 김정일의 서울답방 두번의 빚을 김정은에게 돌리는 외교가 우선인 것 같다.  6.15 10.4니를 떠나서 후진타오가 2008년 올림픽 직후 한강의 기적을 보고 간 것 처럼 조건없는 김정은 부부의 초대로 이북의 못사는 뒷면을 돌아 보게 해야한다. 김정은 은둔 유학 시절 유럽의 민주주의 사회를 봤고, 부인은 대구 아시안 체육대회 때 남한을 봐서 중국이 다리 역활을 해준다면 가능한 문제로 본다.

 

올림픽 경기에 오심으로 메달이 날아가는 것 처럼 되서는 안된다. 특히 2030세대들은 월남이 공산화 돼서 뽀트 피풀이 됀 교훈을 잊어서는 안된다. 12 19 18대 대통령선거는 유권자(국민)모두가 공정한 심판으로5년동안 나라와 내삶이 행복을 누리는 지혜로운 선택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 - - -

 

임용균 미재향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