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권 이양 아직은

 

LA 근교에 살고 있는 한사람의 의견을 옮겨 본다. 우선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의 약력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 경력을 간략 한다.

저는 경기 김포에서 태어나 서울 공덕동에서 8.15 해방을 맞이했고 아버님의 대한민국 수립 초대 경찰발령으로 김포 고향으로 돌아가 아버님의 파출소 전속생활로 국민학교를 1950 6.25동란까지 서암, 월곳, 검단 그리고 부평서국민학교를 다녀야 했다. 아버님은 지병도 있었지만 검단면에서 빨치산 토벌 나가셨다가 빨갱이들에게 잡혀가 얻어맞고 병원에 입원하신 투병 생활 하시다가 1949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뜨셨다.

1974
미국 취업이민으로와 1975 육군에 입대 2000 정년 퇴직하고 자영사업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육군 3, 육군 현역 20, 예비군 5, 28 나의 군생활과 월남전 3 (현대건설, 대한통운 소속) 토대로 사회주의 이념과 민주주의를 경험한대로 열거 본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사회주의인지, 민주주의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정일이는 분명히 사회주의 독특한 공산주의에 해당된다. 남한정부는 8.15해방, 6.25사변을 모르는 386세대들이 깊숙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이북의 정일 정부를 두둔하고 있다. 남한의 "전교조" 40 만명이 미국이 ""국이라고 가리키는 교단이며, 대학가에 "인공기" 난무하고, 8군사령부 평택이전을 반대하는 시위는 해방 /우익의 혼돈사회, 그리고 월남의 1975 이전과 비교가 된다.

자유수호의 미국 민주주의 정치는 월남의 전선없는 "베트공"과의 전쟁을 포기하고 다른 전선이 없는 "테러"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 1972 "월남 다낭" 항만사령부에 근무하던 시절 월맹군이 북부 도시들을 함락하고 "다낭" 탈환이 임박했을 온회사직원은 다낭을 야밤에 탈출 해야 했다. 월남근무 3년동안 미군 물러가라는 시위는 보지 했고 다낭항구를 통해서 월남군 사단으로 탱크며 전투무기를 지원 했는데 달도 안되어 무기 대포알이 다낭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지원한 월남 사단이 월맹군에 함락된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이 전쟁역사의 한장을 남겼다. 글을 이유는 2009 "작전권환수" 월남에서 공산주의와 싸우며 풍부한 경험을 미국이 그렇게 어리석은 역사를 남기지 않을 것은 분명하다. 믿고 작전권을 환수 하겠다는지, 유사시 이북을 어떻게 대처 하겠다는지 도저히 알수 없다. 작전권을 단독으로 하겠다며 미군은 그대로 계속 남아 달라는 거는 앞뒤가 맞이 않는다. 전투장비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에 작전권이양은 이르다고 본다.

미국에 주재하고있는 외교관님들 몇년전에 머리를 빡빡깍고 미국 국제공항을 통해서 반미 운동하러 백악관까지 가는 것을 물건너 보듯 구경만 관계자들은 미국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는 교민들에게 부끄러움을 느껴야 마땅하다. 대중과 무현정권이 반미, 친북 단체들을 지난 10여년동안 활개치게 만들었다. LA 한인 반미단체 "진보단체" 착실히 뿌리를 내리고있는 60 우리교민들에게 찬물을 뿌리고, 미국사람들의 반한 감정을 부추기는 것을 그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짧은 주재기간이지만 미국의 민주주의가 한국의 청치에 도움이 되는 가교역할을 해야 한다.

세상물정 이것 저것 겪은 어른들을 "수구골통"이라고 부르는 진보인지 개혁파 젊은이들 정신 차릴 때다. 민주주의에서 공산주의로 넘어간 월남을 똑똑이 보고, 이북의 민족이 기아로 수백만명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사회주의가 무너진 쏘련, 중공이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로 바꿈하며 자유시장 경쟁으로 경제성장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중국이 미국의 자유시장 경쟁의 디딤돌이 없었다면 지금의 중국은 이북과 무엇이 달았을까 한번 쯤은 생각 때다.이차대전말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으로 항복시키지 안았더라면 우리나라의 8.15 해방이 있을수 없었고, 1950 6.25 사변 때미국의 5만여 젊은 생명의 희생, 그리고 미국이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에 울타리 역활이 없었다면 세계의 경제 상위권에 우리나라가 어떻게 들을수 있었을까? 반미 단체들의 원대로 미국이 작전권을 남한에 이양하고 미군이 철수 한다면 나라의 안보며, 외국인투자들도 거두어 들이 겠고, 나라의 경제는 어떻게 되겠는가? 의리 없고 싸가지 없는 국민이 되서는 안된다.

친북단체들이여! 솔직히 말해서 이북가서 살라고 하면 사람이나 가서 살겠는가? 죽음을 무릅스고 탈북하고 있는 탈북동족을 통해서 정일이의 실상을 귀담아 들어 것을 권한다.

US Army Retiree,
용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