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의 글입니다.

한미동맹의 중요성

 

60년이 흐른 6.25 전쟁, 김일성은  대한민국을  참혹하게  만들었고 유엔(UN) 특히 미국이 공산주의를 막아 주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존재할수 없었다.  반세기가 훌쩍 지난 오늘의 대한민국은 건설,  전자, 자동차, 과학문명이 세계 상위구룹에 이르게 미국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불가능 했다. 

 

이북의 공산주의는 적화통일을 노리고 있으며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며 우리민족끼리 용어가 등장한지가 오래됐다. 지난 좌파 정권은 한미동맹을 약화시켰으며 우리민족끼리 용어가 활기치기 시작했다. 다행히 2008 10여년의 좌파정권이 마감되고 이데올로기 사상은  그늘로 밀렸지만 아직까지 현정부를 괴롭히고 있다. 최근 이북의 천안함, 연평도 공격을 긍정적으로 보는 야당 정치인들 도저히 이해할 없다. 이런 정치인들이 발을 붙치게 하는 국민들이 의심스럽다.

 

 지난 10여년 동안 반미 친북의 교육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미국이 적이고, 6.25 전쟁은 남침이 아니고 북침으로 알고 있다.  70 후의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6.25 피해자며 그때의 산증인들이다.  총칼을 들고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지키다 죽은 우리 젊은이들 그리고 유엔군의 영혼들 앞에 묵념 할줄 모르는 의리 없는 나라로 전략되어서는 안된다. 

 

휴전후 KAL 납북, 청와대 기습 (김신조 증인생존), 판문점 미군장교 도끼 살해, 동해안 잠수함 침투, KAL 폭파 (김현희 증인생존), 서해침범 우리군함 침몰 6명희생 (2002), 금강산 관광객 살인, 개성공단 우리 근로자 납치등 휴전협정위반 그리고 2005, 9.19 핵포기 공동선언, 김대중 대통령과 서울 답방약속 불이행, 이산가족 상봉  어마어마한 댓가 요구하는 김정일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인간이다. 

 

호시탐탐 적화통일을 노리고 있는 김정일은 수백만의 국민이 기아로 죽어가는 것은 아랑곳 없이 후땩하면 서울불바다공갈로 남한 국민을 불안으로 몰고있다.  북한국민의 인권법을 운운하고 있는 남한을 비롯한 미국은 실현가능성이 없는 시간낭비고 김정일을 국제심판에 살인범로 올려놓을 문제라고 본다. 

 

지금 김정일의 하는 짓이 미제국주의라고 하면서 남한을 돌려놓고 여러 방면으로 . 대화를 원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10여년 동안 좌파정권이 끌려다녔는 이젠 이명박 정권은 더이상 끌려다녀서는 않되고 다음 정권도 끌려다녀서는 않된다. 지난 2 북측 제의로 개성 고위급 군사회담 남측의 천안함, 연평도 사건을 제의하자  이상 상종할 필요 느낀다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고, 얼마전 중국 베이징에서 비밀회담을 폭로하는 김정일 정권과 그내들 말대로 이젠 남측이 이상 상종 필요 없다 종지부를 찍어야한다.  

 

60여년  한미동맹은 경제대국 10위권에 오르는  초석이 됐다.  반미와 친북추종자들이 들끓는 대한민국은 지금  시급한것은 정부에 적색분자들을 색출하는 일이다.  특히 좌파정권시절 이북을 드나들던 전교조, 민노당, 진보연대등을 수사하는 일이다. 민주당의 정치인들 사사건건 이북에 유리한 언행을 하는 자들을 ? 잡아 넣는지 모르겠다.  노무현 정권당시  인천 자유공원에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 하겠다고 날뛰는 종북추종자들을 보다 못해 LA 재향군인들이 맥아도장군 동상을 지키라 나갔던 일이 있었다.  그당시 미국 국방부에서 철거하려면 미국은 동상을 미국으로 옮기겠다고 했다.  한미동맹이 이지경까지 됐고 미국은 작전권이고 뭐고 팽겨치고 지경까지 몰고 갔었다.

 

1945 8.15 해방후 미군정이 한국정부수립 1948년까지 뒤에서 받치고 있었고 1950 6 25 김일성이 남침하기까지 남한은 방방곳곳에서 빨치산들의 인민공화국만세 지켜보다가 미고문단은 철수 해야만 했다.  더그라스 맥아더장군의 인천상육작전으로 서울수복이 됐고 벤플리트8군사령관 아들이 전사 했고, 5만이상이의 미군이 희생,  10여만명 이상이 부상되서 재향군인병원(VA Hospital)에서 이들을 종종 만날때 마다  한국전쟁의 실전 상황의 이야기는 비디오 화면을 보면서 다큐맨트로 듣는것 같다.   

 

지난 60년동안 미국의 우리교민 카뮤니티도 성장하여 모국의 경제발전에 몫을 하고있고 한미동맹은 2백여만명이 넘는 우리교민에도 중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