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우호증진협의회 명예총재이신 임청근 박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미국본부 대표의장 이장연 목사님께서 저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한미우호증진협의회의 조직과 정관과 활동에 관한 주요 자료를 보내주셨습니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초청(이장연 대표의장, 송건 사무총장, 한진관 총재, 특별고문 박윤식 목사, 싱글러브 장군), 유에스인사이드월드(손충무 발행인)후원으로 미국을 방문한 저는 방문동안 물심양면으로 시국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단체들과 특히 이장연 목사님과 손충무 선생님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보내준 다음의 자료는 자유는 결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교훈을 상기시키면서 한국의 독립과 6.25 무력남침저지의 과정에서 우방 미국이 치른 희생에 감사하는 자료들로서 소중히 간직할 것입니다.  

 

사진 워싱턴 한국전 참전 메모리얼에 새겨진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슬로건.   

 
DSC00992[3].JPG

 

워싱턴 한국전 참전 기념 메모리얼에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이장연 대표의장(오른쪽, 유에스인사이드월드 손충무 발행인, 필자, 북한인권운동가 탈북자 마영애 선교사, 동협의회 특별고문 박윤식 목사님, 마영애 선교사의 남편, 맨 왼쪽)    

 
DSC00993[3].JPG

 

 

서변호사님께 드립니다라는 편지

조직 동기와 경과보고서(The Organized Background)

한미감사축제준비위원회 및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취지문(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God Bless America Festival Committee Charter) 한글과 영문

한미감사축제행사 진행 예정표

한미감사축제 미대륙횡단도보행진환영겸감사예배 God Bless America Festival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발기인 총회. 2006년 4월 29일 우래옥 회의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출범식 및 만찬회 2006년 5월 19일 한성옥 회의실

광복61주년 한미감사축제 준비위원회 God Bless America Festival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준비위원장 회원증

"Thanks to God" "Thanks to American" 2nd God Bless America festival 

60th Victory World War 11 Celibreation Ceremony Sponsored : 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WBC 방송 특집 한반도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6.25 기념 6.25 특별강연회 버지니아 한인교회 2005년 6월 25일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의장 이장연 목사님께서 저에게 보내신 편지와 한미우호증진협의회에 관한 자료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지부 준비위원장 임명.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명예총재이신 임청근 박사님(미 역대 대통령 레이건, 부시 부자들의 동북아 지역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심)과 총재이신 한진관 목사님(퀸즈한인교회 원로목사), 특별고문이신 박윤식 목사님, 사무총장 송건 장로님, 손충무 사장님 등 본 협의회 운영위원들의 명쾌한 승락을 받아 서석구 변호사를 본 협의회 한국지부 준비위원장에 임명하였다는 결정.  

 
ScannedImage-36[1].jpg

 

 

좌파정권 미국내 친북세력에 대처해 미국에 감사하는 감사예배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면서 친북세력들과 반 공화당 세력들이 공개적으로 활동을 하였으며, 박윤식 목사님은 화랑동지회와 기독장로교를 조직하고 손충무 선생은 대한민국지키기 국제본부를 결성하여 친북세력에 대처.  

 

한국내에서는 여중생 2명의 사망 사건으로 반미세력이 고조되고 맥아더 장군 동산 철거운동이 확산되는 등 북한에서는 미사일을 만들어 미국본토를 겨냥하고 미국 화폐를 위조하는 등 반미사태가 악화일로로 가고 있던 때 이장연 목사님께서 기도하는 중에 감사를 잊은 민족은 멸망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고 우리 교회에서는 "하나님께 감사 미국에게 감사" 라는 목적으로 광복 59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그날 헌금과 그 후 본 교회 성도님들로부터 한 모금한 돈과 교회에서 보충, 1천불을 미국을 대표한 백악관에 서신과 함께 보낸 것. (10월 발송, 3월 반송되어옴)

 

공개적인 김대중 노무현 제거운동

 

그 후부터 버지니아 한인교회 교우님들과 담임 이장연 목사님께서 마귀 사단의 세력에서 조국을 구하고 미국내에서 존재하는 반미친북세력과 희생하면서 싸웠다는 것과 그러면서 박윤식 목사님, 손충무 사장님, 김용돈 목사님, 구용회 사장(전임 사무총장, WBS TV)이 주축이 되어 본회 조직의 분위기가 조성되었다는 것과 이러한 상황에서 저를 비롯 손충무, 구용회(본회 전 사무총장), 김용돈 씨와 같이 우리 교회에서 6.25 55주년 기념강연회 "잊혀지는 6.25, 잊을 수 없는 6.25"라는 주제로 개최하여 공개적으로 김대중 노무현 제거운동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  

 

하나님께 감사, 미국에 감사 감사예배

 

그 후 광복 60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 미국에게 감사"라는 주제로 한미감사 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하면서 진교륜 박사(미 재향군인회 차관보, 한인으로써 미 공무원으로는 최고의 위치에 있었음)께서 연결되면서 웨버 예비역 대령(한국참전, 오른쪽 팔과 다리를 잃어버린 분)과 미 한국참전 재향군인들과 함께 감사예배. 

 

교회좌경화 방지를 위한 한미감사 축제위원회와 조직

 

교회협의회의 좌경화 방지를 위해 박윤식, 김용돈 목사님 그리고 이장연 목사님께서  신동수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하는데 적극 노력하였으며 이장연 목사님께서는 서기로 임명되어 3.1 절 기념식 및 예배와 포럼을 와싱턴 한인교회에서 워싱턴 3개한인회와 교회협의회가 공동주최, 이장연 목사님의 주선으로 임창근 박사님, 류태영 박사님 이해경 공주(고종황제 손녀) 초청 환영 만찬회 겸 한미감사 축제위원회가 조직되어 워싱턴 모뉴멘트 광장 광복절 기념식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조직된 위원회 조직은 

명예대회장 임청근 박사, 대회장 김재욱 박사, 준비위원장 이장연 목사, 사무총장 구용회, 지도위원: 박윤식 목사, 류태영 박사, 이원상 목사, 김택용 목사, 황수봉 목사, 이도영 전 한인회장, 진교륜 박사, 박문구 목사, 이준구 사범, 정세권 회장, 손충무 언론인, 이문항 선생(미8군사령관 특별고문), 송건 장로, 이영기 회장, 박영애 사장, 

Col William Waber,  Ret, Robert Sanders, Andrew Antipas. 

자문위원 : 양국주, 신태진 목사, 이준구 태권 사범

분과위원장 음악분과 최인달 교수, 행사분과 박태선 목사, 청소년분과 김제이 목사

등이 선임되었습니다. 

 

2006년 4월 20일 우래옥 식당에서 문무일 선생(방송인)의 사회와 나광삼 목사님의 기도 이성수 교역자회장의 말씀, 박윤식 목사님의 경과보고, 김택용 목사님의 창립취지문 낭독, 이장연 목사님 대회개최, 동기와 목적 설명, 이문항 선생의 축사, 박문규 목사님의 축도로 마쳤으며 대표의장에 이장연 목사님이 선임되었습니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출범식

 

2006년 5월 19일 한성옥 식당에서 "한미 우호증진협의회" 영문으로는 

"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출범식 및 만찬회 개최, 정세권(미주한인재단 회장)의 사회로 진행 박윤식 목사님의 말씀, 이장연 목사님의 취임사, 명예총재로 추대되신 임청근 박사님의 축사 그리고 손충무 사장님의 정강 발표, 박관빈 목사님의 축도로 마쳤습니다. 

 
akfnclogo[3].jpg

 
MARK[3].jpg

 

 

 

1천여 명이 보인 이날 행사에서 초청 특별연사로는 Pat Robertson 박사님(CBN, 700Club, Regent University 총재/전임 대통령 예우 급)이 초청되었고 임청근 박사님, 이태식 대사님, 이해경 공주님, 한진관 목사님, 준리(이준구)씨와 그의 태권도 팀 시범, 레위음악선교단의 음악, 김재욱 박사의 사회로 진행. 

 

이날 특별히 기념되는 것은 보물상자 열기였는데 상자를 열 때에 풍선에 달린 "하나님! 미국을 축복하소서" "Dear God! Blessing to America"라는 얇은 천이 떠올라온 것이 인상적인 행사였습니다. 

 

준리 태권도장에서 미국가에 맞추어 태권도 예술을 보였고 레위성가단이 와서 찬양을 하고 연합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미국을 축복하는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God Bless America" "우리는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었습니다"등을 불렀습니다. 

 

그 다음해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중앙청 앞 광장에서 존 마샬 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한미감사축제를 거행. 안용민 장로는 2006년 10월 28일부터 로스앤젤렛에서 걸어서 출발 7월 4일을 맞추어 본 행사장에 도착 3600마일을 도보행진, 미국에 감사하는 뜻으로 대륙횡단을 하여 공식적으로 첫 미국 대륙도보횡단기록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준리 선생의 사회로 진행, 애드리안 펜티 디시 시장(아대담당관 대행), 이태식 대사(총영사 대행)등이 초청, 참석하였습니다. 

 

지난해 2008년 8월 14일 한미감사축제를 버지니아 한인교회에서 주제강사로 

Gen. Phillip Shutler, Ret(미 해병대 3성장군)와 한국참전 재향군인들을 초청, 광복 63주년 기념 감사예배. 이분들과 수잔 숄티여사에게 감사패 증정. 정상급 음악인들 초청 찬양과 음악으로 하나님 찬양 미국 축복. 

 

 
 
 
International_Bible_Institute_109.jpg
 
International_Bible_Institute_153.jpg

 
International_Bible_Institute_146.jpg

 
International_Bible_Institute_162.jpg

 
International_Bible_Institute_174.jpg

 
 
International_Bible_Institute_181.jpg

 

 

2008년 11월 15일 이동복 선생(북한 민주화포럼 상임대표)을 본 협의회 조찬기도회에 초청하여 "북한의 실상과 대처"에 대한 강연. 

 

사진 2009년 7월 12일 손충무 선생과 서석구 변호사를 초청하여 버지니아 한인교회에서 시국강연.   

 

버지니아 한인교회 담임목사이자 한미우호대표의장 이장연 목사님의 시국강연회 사회

하나님께 감사, 미국에 감사하는 한미우호증진협의회의 활동은 지난 좌파정권동안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마귀와 대적하라는 성경구절로 선지자적 예언자적 사명을 호소하는 이장연 목사님을 알게 된 것을 필자는 하느님(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41_141[1].JPG

 

사진 유에스 인사이드월드 손충무 발행인의 시국강연. 미국정부를 대변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을 설득해 김대중 전 대통령을 구명해 준 손충무 선생님은 언론과의 전쟁과 반미친북으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 김대중을 비판하다 구속까지 되었다가 미국으로 망명해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한 애국투사로 그날 그의 강연은 성도와 교민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142_142.JPG

 

 

사진 버지니아 한인교회에서의 서석구 변호사의 시국강연.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으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한 죄를 통회하고 보수운동권 변호사로 전향한 과정과 손충무선생님과 국민과 교민과 성도와 함께 김대중의 권력형비리와 이적행위를 심판하는 범국민운동을 전개하자고 호소하였습니다.   


114_114.JPG

 

 

사진 버지니아 한인교회 강단에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의장 이장연 목사님(왼쪽), 서석구 변호사(가운데), 유에스인사이드월드 손충무 발행인(오른쪽)

 
103_103[1].JPG

 

2009년 8월 15일 제64회 광복기념 감사예배 버지니아 한인교회. 이장연 목사님 사회, 박문규 목사님의 말씀 증거 그리고 본회 발저노가 한국지부 창설, 한국정부와 한미관계 개선, 미국의 위정자들과 미국의 장래, 미주교포와 다민족간의 융합, 미국의 청교도 신앙과 보호를위한 특별기도로 진행. 

 

내년 한인회와 공동으로 한미감사축제 광복기념 한미찬양의 밤(God Bless America Festival Music Concert)를 만들어 미국인 찬양대와 한인 찬양대등 500명의 찬양대를 조직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미국을 축복하는 음악예배를 드리기 위한 기도. 

 

한미우호증진협의회는 지난 2007년 11월 17일 부터 매주 3번째 토요일 오전 7시에 버지니아 한인교회에서 조찬기도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헌금은 광복절 감사예배 기금으로 쓰여집니다. 

 

본 협의회는 미 한국참전 재향군인회(6.25 참전 기념비 관리처)에 2300여불을 기증. 스위스 유아원 건축기금 평화봉사단을 통해 500불 전달. 

황장엽씨의 북한민주화위원회에 200불을 이동복 선생을 통해 전달. 

CBN TV에 600불 전달. 충효사상 시상식을 한 화랑동지회 200불 전달. 

 

나머지 부분은 이장연 목사님 편지를 그대로 소개해드립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해방시켜주신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축제, 유월절 행사를 3천년이 넘도록 계속하여 왔고 미국의 청교도들도 첫 추수를 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린 것이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되었습니다. 

 

우리 한민족도 60년이 지난 오늘에서라도 우리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신 하나님과 미국에게 드리는 감사의 제사가 계속되어 이스라엘 사람들 보다도 미국 사람들 보다도 더 큰 감사의 축제로 승화되어 나가게 되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은 저와 서변호사님을 비롯 하나님의 섭리하신 자들을 불러 영광받아 주시기를 원하시고 있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다윗도 솔로몬도 삶의 목적이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을 높이셨고 그의 권좌도 튼튼하였으며 그 나라가 왕성하였습니다. 아멘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편 5장 23절). 아멘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의장 이장연 씀. 

 

"할렐루야!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기를 원하며, 서변호사님가 한국에서 앞으로 "한미우호증진협의회"에 회원으로 되실 모든 분들 그리고 이곳 저와 우리 모든 동지들 위테오 큰 복이 임하게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2009년 8월 31일

 

                   이 장 연 목사 드림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보수국민연합과 공동으로 9월 9일 동교동에서 김대중 국장 취소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다음날 9월 10일 현충원에서 같은 기자회견과 아울러 김대중 무덤을 이장하라는 퍼포먼스를 벌리고 

 

그 다음에 서울행정법원에 지난 1차 2명, 2차 59명에 이어 3차 184명 연명으로 김대중 국장과 현충원 안치 취소를 구하는 집단소송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민주당은 퍼포먼스를 천인공노할 반인륜적 범죄라고 매도하는 성명을 발표한데 대하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는 도대체 누가 천인공노할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르는가 하는 반박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김대중과 측근의 권력형비리, 

 

특히 미국에서 3억6천불 상당의 재산을 측근들 대리인이 관리하고 있다는 유에스인사이드월드와 뉴욕 뉴스메이커의 보도, 언론과의 전쟁으로 언론을 탄압한 죄, 

 

대북 천문학적 퍼주기로 핵과 미사일개발을 도와 안보위기를 자초하고 보수를 탄압하고 좌파를 지원해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 범죄, 

 

북한 김정일 독재자를 식견있는 실용주의자로 매도한 김대중의 무덤을 북한의 김정일이 달러를 받고 받아들인 시사풍자 퍼포먼스는 진실과 정의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 김대중의 무덤이 가야할 곳을 훌륭하게 풍자한 걸작이 아닐까? 

 

민주당의 성명이야 말로 천인공노할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겠는가? 

 

김대중 국장에 반대하는 투쟁이나 기자회견이나 퍼포먼스에 대하여 신문은 단 한줄도 보도하지 않고 민주당의 퍼포먼스 규탄성명만 보도하는 한국에 과연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지 민주당에 묻고 싶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미국본부는 

한국지부에 500달러 한화 592,300원을 송금해주었습니다. 

 

한국지부는 아직 사회단체등록 구비요건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은 예금주를 서석구로 하였고 괄호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단체명의를 넣도록 은행의 양해를 얻어 개설했습니다. 

 

지난 좌파정권동안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의 회복을 바라시는 분들은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회원의 연회비는 만원입니다. 

 

(주)한국 씨티은행 601-08623-269-01  예금주 서석구

 

회원에 한하여 미국본부에서 회원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9월 9일, 10일 행사와 기자회견에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도 비용을 일부 부담하였고 특히 집단소송 인지대 송달료 도장값은 전액 부담하였습니다. 

 

모든 재정은 투명하게 모두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의 회복, 지구온난화에 대처하는 저탄소 녹색경영과 대대적인 나무심기등에 모든 예산을 사용할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정권교체가 되어 과거보다 사정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광우병난동이후에도 광우병국민대책회의소속 165개 단체에는 무려 165억원이나 지원되면서도 보수단체는 재정적으로 다수가 전전긍긍하는 형편입니다. 

 

제발 이명박정권이 발상의 대전환을 하기 바랍니다. 

 

정부예산으로 좌파들은 반미반정부선동을 하고 있지만 보수단체들에게는 과거보다는 좋아졌지만 아직도 정권교체를 실감할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나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유에스인사이드월드, 구국기도, 독립신문, 국민행동본부,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뉴데일리, 무한전진, 부정부패추방연합회,자유개척청년단, 월간포도원, 김동길사이트, 이동독사이트, 조갑제사이트, 자유시민연대, 재향군인회, 베트남참전전우회, 올인코리아, 뉴스타운, KONAS, 프리존,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보수단체들에게 국민들의 성금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